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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인증원이 직접 nextlab을 찾아왔습니다.
지난 5월 26일(화) 오후 2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담당자 총 다섯 분이 nextlab 본사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단순한 서류 검토가 아닌,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러 온 자리였습니다. 직접 찾아온 이유 이번 방문은 정부 AX-Sprint 300 사업의 공식 현장 실사입니다. AX-Sprint 300은 11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범정부 AI 상용화 지원사업으로, 수백 개의 기업 중 단기간 내 실제 시장 출시가 가능한 기술력을 갖춘 팀만이 선정됩니다. nextlab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식육 AI 이물검출기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이번 실사를 맞이했습니다. 정부 담당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온다는 것 자체가, nextlab에 대한 기대와 신뢰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숫자로 말한 기술력 발표 세션에서 nextlab은 기술 자랑 대신 결과로 말했습니다. 핸드백·백팩 등 패션 제품을 생산하는 삼성물산 납품 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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