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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TEAMDAY

2019년 3번째 NEXTLab 팀데이

올 해부터 시행된 NEXTLab 만의 복지제도 '팀데이'의 세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팀데이는 각 팀 별로 나누어 진행됐던 앞선 팀데이와 달리일정 상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한 구성원을 제외한 모두가 함께했습니다. 바쁜 일정에 치이다보니 가까이있지만 갈 수 없었던 '롯데월드'가 이번 팀데이 장소로 선정되었습니다.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평일 오후에도 불구하고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자이로스핀 출발 전, 유독 긴장한 기범주임의 모습:)실제로 놀이기구가 출발했을 때, 가장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항상 밝은 분위기의 엔돌핀전도사저세상 텐션 은비 대리. 사진만 봐도 너무 재밌어보이네요.위에 올린 사진에 비해 급 노화한 개탈(?) 삼남매.밝고 통통튀는 성격의 대학생 인턴 가영씨도 오후 늦게나마 합류해서 같이 즐겼답니다.인기 많은 어트랙션은 주로 오전에 몰아서 탔는데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어요.즐거운 팀데이를 마치고 간단한 회식이 이어졌습니다.개인적으론 소주파가 별로 없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마지막으로 놀이공원에 와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났는데이번 팀데이를 통해 아주 오랜만에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TEAMDAY

2019년 2번째 STS + DIMS 팀데이

넥스트랩의 두 번째 팀데이(TEAMDAY) 구성원들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두 팀 이상의 구성원이 식사, 피크닉 등의 야외활동을 진행하는NEXTLab의 차별화된 복지제도인 '팀데이'의 두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팀데이는 DIMS팀의 정용진 선임과 조은비 주임,STS팀의 박재현 선임과 김상윤, 김기범 주임까지 총 다섯이 함께했는데요, 복불복으로 모임장소를 결정한 결과, 건대입구역으로 선정되었고아침일찍 모이자마자 샐러드바에서 허기진 배를 채웠습니다. 식사 후 이동한 곳은 마사지 카페인 '미스터힐링'한 시간 가량 안마 의자에 앉아 뭉친 근육과 쌓인 피로를 풀었습니다. 식사 후 피로도 풀었겠다, 마지막으로 이동한 곳은 바로소총이나 권총 같은 총기류부터 직접 시위를 당기는 활은 물론, 이 외에도 다양한 종목들이 가득한 실내 사격장입니다.다들 어찌나 잘 맞추는 지, 점수 합산을 통한 커피 내기가 진행되는 동안 마지막까지 엎치락 뒷치락하며어느 누구도 승부를 점칠 수 없을 정도로 긴장감이 넘쳤답니다. 그럼 다음 팀데이를 기대하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TEAMDAY

2019년 1번째 SFS + Autron + UX 팀데이

넥스트랩의 직원복지 중 팀데이(TEAMDAY)가 있습니다. '팀데이'란 두 팀 이상의 구성원이 식사, 피크닉 등의 야외활동을 함께하며구성원들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만들어진 복지 제도입니다.  첫 수혜의 대상자들은 이세용 책임님을 주축으로 한 스마트팩토리(SFS)팀과강희기 책임님이 이끌고 있는 Autron팀, 윤영주 선임님과 전은비 대리님이 되었답니다. 이번 팀데이는 총 2부로 계획되었는데,1부의 컨셉은 전망 좋은 브런치 카페에서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장소는 여의도 브런치 카페인 '세상의 모든 아침'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장소 입구와 전경 사진이랍니다. 요즘 핫한 전경련빌딩에 위치하고 있네요.  식사와 디저트, 보기 만해도 군침이 도는 사진입니다.   이후, 한강으로 이동해서 치킨과 함께 보드 게임을 즐기며 2부를 마무리했다고 합니다:)앞으로 넥스트랩의 팀데이 활동에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날지 많.관.부!!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